정보가 없습니다.
라켓으로 잇는 마음, 포용으로 만드는 세상 - 배드민턴을 통한 장애 포용형 스포츠 소통 프로젝트
- 이선희
- 대구대학교
- 작품구분일반형
- 공개여부공개
- 카테고리정보, 교육/연구, 스포츠
- 등록일2026-01-13
- 팀원(공동개발자)정은지, 이선희, 박서연
- 출품 경진대회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해커톤형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 0
- 0
- 495
상세설명
1. 수행배경
처음엔 막연했던 ‘포용 사회’: 처음 팀을 만들었을 때는 ‘포용 사회’라는 말이 너무 크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회의를 거듭하면서, 우리가 좋아하는 스포츠인 배드민턴이 누군가에게는 규칙이 너무 복잡하고 배우기 힘든 장벽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현장의 목소리를 찾아서: 책에서 보는 정보 말고, 진짜 현장에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복지센터 선생님들을 직접 인터뷰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장애 학생들과 비장애인들이 체육관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 못하는 이유가 신체적인 차이보다 서로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마음의 벽’ 때문이라는 것을 깊이 공감했습니다.
라켓으로 잇는 다리: 우리가 배드민턴을 통해 그 벽을 허무는 다리가 되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가르쳐주는 봉사가 아니라,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소울브릿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2. 수행기간
10월 (시작과 고민): 팀 ‘소울브릿지’를 결성하고, 어떤 활동을 할지 주제를 구체화했습니다. 복지센터 담당자분들과 연락하며 인터뷰 질문지를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11월 (현장을 발로 뛰며): 복지센터를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 우리의 활동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12월 (우리의 성장을 기록하다):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단순히 활동 내용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서사 중심의 영상과 PPT를 제작했습니다. 리허설을 반복하며 발표 준비를 마쳤습니다.
3. 개발작품 설명
이야기가 있는 10분 영상: 단순히 배드민턴 치는 모습을 찍은 게 아닙니다. 발달장애 친구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담았습니다. 릴스 같은 최신 트렌드를 참고해서 지루하지 않게 편집했고, 자막과 장면 전환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진심을 담은 발표 자료(PPT): 처음 주제를 정할 때의 고민부터 인터뷰에서 느낀 점, 그리고 결과물을 만들기까지의 전 과정을 논리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교수님 조언대로 ‘활동의 결과’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인식 변화’가 잘 드러나도록 정성을 들였습니다.
소통하는 SNS 계정: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우리가 고민한 ‘장애 포용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일회성 과제로 끝나지 않고 누구나 보고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기록장을 만들었습니다.
4. 활용방안
장애인 스포츠 프로그램의 작은 길잡이: 저희가 만든 영상과 지도 방식이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기관과의 꾸준한 연결: 인터뷰를 했던 복지센터와 계속 연락하며, 저희가 고민한 배드민턴 코칭 아이디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찾아보고 싶습니다.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선물: 이 영상이 SNS에서 공유되어, 장애 학생들도 우리와 함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친구라는 인식이 대학생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퍼지길 기대합니다. 우리 팀의 활동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어 또 다른 ‘포용의 다리’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 소개영상은 참고자료에 영상으로 직접 첨부하였습니다.
소개 영상
소개 슬라이드
정보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