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화재 대피용 스마트 방독면
- 박영진
- 인천대학교
- 작품구분일반형
- 공개여부공개
- 카테고리정보, 전자, 전기, 기타
- 등록일2026-09-21
- 팀원(공동개발자)권준호 이은채 이우혁 이상혁 변영석
- 출품 경진대회제22회(2026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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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1. 수행배경
- 시야 제한 : 짙은 연기와 어둠으로 인해 진입 및 대피 경로 확보가 어렵고, 착용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이 지연됩니다.
- 상태 확인 불가 : 무전 불통 및 방독면 착용 상태에서는 개인의 호흡 이상이나 무반응 상태를 외부에서 즉시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 유해가스 노출 : 일산화탄소 등 치명적인 유해가스의 노출 수준을 측정할 수 없어, 2차 피해로 이어집니다.
- 요구조자 존재 여부 및 우선순위 파악 : 화재 현장에서는 몇 명의 요구조자가 있는지, 어떤 요구조자가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2. 수행기간
제작 내용 5월 6월 7월 8월 9월 문제 정의 및 방향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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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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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차압), 가스 감지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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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U, LoRa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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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통합 및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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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넬, 팜플렛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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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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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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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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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발작품 설명
[기존 방독면의 한계]
기존 방독면은 화재 발생 시 불특정 다수가 간편하게 착용하여 유독가스와 연기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시중 제품의 사용 가능 시간은 대체로 약 15분 내외로 제한적이며, 실제 화재 현장은 짙은 연기로 인해 가시성이 매우 낮고 심리적 혼란이 커 착용자가 신속히 대피 경로를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방독면을 착용하더라도 착용자의 위치와 생존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워 구조와 탈출에 근본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화재 대피용 스마트 방독면]
위치추적 기능을 통해 착용자의 위치를 확인하고, 일산화탄소 센서를 통해 주변 유해환경 수준을 측정합니다. 또한 호흡 여부와 충격 여부를 감지하여 착용자의 생존 상태 및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합니다.
수집된 위치, 호흡, 충격, 일산화탄소 농도 정보를 통합 분석함으로써 구조대는 위험도가 높거나 긴급한 착용자를 우선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한된 구조 인력과 시간 안에서 구조 우선순위를 효율적으로 설정하고, 화재 현장 내 인명 구조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4. 활용방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대형 시설과 건물에 스마트 방독면을 비치하면, 화재 발생 시 가장 위급한 사용자를 우선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조 대원의 탐색 시간이 단축되며, 최적화된 대피·구조 경로와 신속한 대응으로 2차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나아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LoRa 통신은 향후 아파트나 공공건물에 도입될 스마트 수도 검침 인프라를 활용해, 추가적인 설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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